바닷마을 다이어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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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대사

여기가 네 집이야, 언제까지나
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을 행복하게 여기셨어요.
살아있는 것들 중에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지 않은 건 없어
하느님이 생각하지 못하면 우리라도 해야지
나의 존재만으로도 상처받는 사람들이 있어, 그런 생각 때문에 가끔 괴로워져
네가 나보다 아버지 기억이 많을 거야, 좋은 기억도.. 어쩌면 나쁜 기억도.. 언제 들려줘 아버지 얘기